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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‘부자 산유국’ 카타르 시장을 공략하라
담당부서 미주협력팀 작성일 2019.10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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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부자 산유국’ 카타르 시장을 공략하라


중동 카타르는 경기도와 비슷한 1만1437㎢의 면적, 인구 약 280만 명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국제통화기금(IMF)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(GDP)이 약 12만8000달러(약 1억5360만 원)로 세계 1위다.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(LNG) 수출국으로 세계 천연가스의 30% 이상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. 이 압도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2022년 중동 최초로 축구 월드컵도 개최한다.

 

세습 왕정국인 카타르의 군주는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국왕(39). 2013년 6월 33세로 집권한 그는 세계 군주제 국가 중 최연소 국왕일 뿐 아니라 활발한 소셜미디어 사용, 수니파 이슬람 국가임에도 시아파 맹주 이란과의 협력 강화 노선 등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 

왕세자 시절부터 수차례 내한한 타밈 국왕은 정보기술(IT), 에너지, 건설, 의료 등 한국이 강점을 보이는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. 카타르 정부는 최근 약 120억 달러 규모의 LNG운반선 60척 발주 계획을 밝혀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. 이 외 북부가스전 확장, 하마드 국제공항 확장, 담수 복합발전소 건설 등 주요 국책 사업에도 한국 업체들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.

 

올해는 한국과 카타르의 수교 45주년이다. 10월 13일에는 대한상의와 카타르상의가 공동으로 준비하는 ‘한-카타르 비즈니스 포럼’도 개최된다. 양국 정부가 굳건한 협력 관계를 약속한 만큼 한국 기업들의 카타르 공략 속도가 빨라져야 할 시점이다.

 

(작성 : 미주협력팀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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